남쪽에 위치한 산능선에 위치한 습지의 하나인 재약산 사자평습지 구경을 위하여,재약산을 올랐다.

 이 참나무는 무슨 영문 인지,,  팔을 뒤로하여 하늘을 향하고 있다.

 가지마다 복덩이가 달려 있다.  여태 살아있으니 복 많은 소나무 임에 틀림없다.

 연륜이 묻어나는  소나무,,,,

 아마 전에 산불이 났나보다. 많은 나무가 타서 죽어 있었다.  불조심 불조심 불조심

표충사가 발 아래에 보인다.

 바로 아래 지나쳐 온 바위에 금낭화가 있었다.   

사자평 습지로 가는 임도?

 

목적지 사자평을 구경도 못하고, 하산을 했다.

세시간의 재약산 등반 별 구경거리는 없었지만,

다음에 사자평을 꼭 오리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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