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부터 지금까지 눈이 내리고 있다.

눈위를 걸음을 옮기며 나의 족적을 남긴다.

시간의 흐름과 계속되는 눈으로 나의 발자취는 감춰지고 그 무엇도  , 그 어떤 흔적도 찾을 수 가 없다.

 

오늘도 산행의 흔적을 남겨,

내가 여기를 왔노라 외쳐 본다.

그러나,

무슨 메아리를 들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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