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이 서로를 견제하며,  욕하며, 싸움질하는 것이 좋은가?

 다들 우리 집의 식구로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며, 부족한 부분을 대신하여 도움을 주는 것이 좋은가?

 

부모의 입장에서 한번쯤 생각하는 여유를 가져보자.

 우리 아버지의 잘못을 꼬투리 잡아 이웃들에게 자랑이라도 하는 듯 

우리 아버지는 이런 사람이에요.

그 애비의 그 자식이라는 말을 많이 듣고 싶어서 라면 해!

 

무슨 말을 했길래 저런 난린 지?

상대가 아무리 힘 있어도 할 말은 해야지 맘 속으로라도!

재 살 갉아먹는  그들이 내가 선택한 머슴인가?

 당장 머슴을 바꿀 수없으니 조금 기다려서 , , , , 

 

이 글을 읽은 주인님들 

당신의 친구들과 같이 다시 한번 생각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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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 가꾸어 놓았다.

자연의 멋진 재료를 모아 모아 짜깁기 하여 잘 배치해 놓아 보는 이를 입가에 미소를 짓게 만들고

자연에서 제멋대로 자랄 나무들은 멋진 미인으로 만들려고 이리 다듬고, 저리 다듬었던 흔적이

그들 원예사의 노력이 엿보인다.

여기에 아름답게 만든 인공폭포 , 그 앞에서 많은 이들이 추억을 사진에 담으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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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으로 대부분의 주부들은 '1 + 1'이라는 것에 손이 움직이고, 장바구니에 담는다.

이런 일을 하는 쪽은 어떤 이유로 이렇게 할까?

더 많은 손님들을 모셔, 더 많은 상품을 팔기 위함이 아닐까.

 

 내가 나 외의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고,  예의를 다하고, 호의를 베푼다면?  나의 배려를 받은 사람은 어떤 마음을 가질까?

 

내가 타인으로 부터 배려를 받았다면, , , , ,?

 싫지는 않았겠지.  

맘속으로 고마움을 느끼기는 했겠지.

호의를 배푼 사람이 바로 나야.

 

경로우대.

나도 언젠가 늙은 노인이 된다.

우리들 부모님들은 어른분들에게 예의를 다 했다.

난!  휴대폰에 모든 넋을 바친 채로 나의 좌석에 엉덩이가 붙어

바로 내 앞에 서 계신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자리를  양보할 수 없었다.

 

나도 언젠가 할아버지라 불리어 진다.

사회의 아름다운 사실적인 그림을 그리는 대한민국의 국민이 되어

세계가 부러워하는 나라로 만들자.

 

내가 하면 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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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가장 잘 가꾼 공원 일 까 봐?

도로 건너 해변에는 해수욕장도 있고,  넓은 주차장도 있다.

조그마한 화산 용암굴도 두 개나 있었다.

열대 식물도 비교적 많이 있고, 잘 정리되어 가꾸어지고 있었다  물론 유료 입장, 주차장은 누구나 개방, , ,

잘 다듬어 놓은 해녀의 모습과 자연의 돌로 꾸며 놓은 조형물, 너무 많아

글 제주 없는 나로는 그만 적을 래

한번 가서 직접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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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이면 실내의 구경거리가 최우선이 아닌가?

비 맞으며 산과 들을 다니기도 그렇고, , , ,

여기 제주도의 것도 보기는 보아야 하지 않은가. 

시간 별로 몇 차례의 수중 공연이 있었다.  평소에도 이렇게 많은 관람객이 있는지는 알 수 없고,

아무튼 객석이 꽉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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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내리는 비가 즐거운 발걸음을 실내로 바꾸어 놓았다.

예술에는 운전교습생도 아닌 걸음마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 , ,

그래도  좋다 나쁘다는 나름 맘속으로 결정한다.

옛날 연합서클 활동 시 전시회에 같이 간 미술 하는 멤버가 한 말.

자기 자신이 느낀대로  그냥 판단하라고 했다.

어쩌나?

 

주로 사진 작품이다. 

참 잘 찍었다.  나는 언제 저렇게 자연을 멋지게 담지?

비 오는 밖이지만 잘 가꾸어진 앞마당이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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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해안의 모든 곳에 일제의 흔적이 남아있다.

수월봉은 그리 높지 않은 봉우리라 가볍게 올라 주위의 멋진 바다 풍광을 볼 수 있다.

차귀도의 모습과 한라산을 중심으로 흩어진 옥토들.

 

올랐던 길을 되돌아 해안 도로를 걸으며 만나는, 단층 절벽 여기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각종 식물들,

걸러 걸러 조금씩 모인 물들, , ,

그 어느 곳에서 이런 모습을 볼 수 있을지.

유네스코에서도 귀중한 자산이라고 인정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겠나.

 

그래도 자연의 힘은 알 수 없으니 어떡하겠나.

우리들 만이라도 아껴 아껴 고이 간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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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등을 통하여 전직 대통령의 사저 주변에서의 계속되는 시위가 궁금했었다.

차일피일 미루다가 틈을 내어 갔었다.  딱 일주일 전. 평산마을의 위치는  지도를 보아 두었다.

통도사 주변의 주차장에 주차한 후,기억에 따라 조금 걸어가는 데,

도로의 폭을 생각하면 어쩌다 차가 지나다니는 정도일 텐데,  생각보다 많은 차들이 지나간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걷다 보니, 시골 마을에서는 들을 수 없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시위를 하는지?

왜?  무엇 때문에 쉬지도 않고 ?  생계를 위하여 일을 않아도 되는지?

여러 가지가 궁금했었다.

 

양산 통도사의 울타리로 생각되는 울타리 한편에 시위팀들이 있다.

시위팀과 시위를 반대하는 팀이 편을 갈라 한 줄로 늘어서 있다.

시위반대팀은 평산마을이 시끄럽다  시끄럽게 하지 말아 달라며.   전직 대통령을 지지하는 , , , , 아니 편드는 모임?

 

사저로 접근하지 못하게 하려는 경찰은 오늘도 혹시나 불상사가 일어날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목표가 무엇 인지?  나의 지난날은 어땠는지?

내로남불?

 

영축산 아래의 조용한 마을에서

처음으로 시끄러운 소음으로 오늘도 괴로워하는 평산리 주민의 편에 서서 조용히 생각 좀 해 보면 어떨까요,?

그리고, 무슨 일인지 궁금하여 현장을 다녀간 분들은 무엇이 옳은지요?

 

궁금하여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싶으신 분들?  참으세요. 

무관심 만이  이들을 본연의 위치로 돌아가게 하는 유일한 방법일 것입니다.

 

왜 이렇게 해야만 하나요? 물으니. 나를 빨갱이 취급하며 나와 싸움을 하려는 듯해서,

나는 수년간이나 군 복무했어요!  이렇게 말하니 기분 상하게 한 그들이 내 주변에서 모른 척 고개를 돌리더군요.

이 말을 듣고 주위의 경찰이 나를 말리니 어쩌나요?

 궁금하더라도 참으십시오. 

무관심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연꽃과 부레옥잠이 서로 이 땅의 주인이라고 서로  자리 싸움하는 듯?  연꽃들이 원 주인 이겠지요. 

 

오늘도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왔음을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내려오는 동안에도 많은 사람들이 차를 세우고 사저의 위치를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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