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부산대학 양산병원을 갈 일이 있어 갔었다.   크리스마스 트리에 갖가지 소원이 열려서 나름의 얘기를 ,,,,

"친구들아 살고싶다     10일씩만 다오" 

왕따에 견디다 못하여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이웃이 있는데, 친구들에게 며칠이라도 생명의 나눔을 받고 싶어 절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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