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경주 남산의 한봉우리 무엇인가 음각 흔적이 있기에 지나는 길이면 들린다. 무슨 실마리가 있을까?
근데, 너무 이름을 남기고 싶어 하는 자의 바램이었나???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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