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할 수 있어!
난! 그 누구보다도 더 잘할 수 있어!
처음에 세웠던 목표에 완전히 도달 한 경우에만 성공한 것 인가? 꼭!
주관적으로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만.
성공을 축하한다. 라는 말을 듣게 된다.
목표를 더 크게 잡아라고 권하고 싶다.
목표치가 '저 산 가까이에 가서 수많은 바위들의 모양을 보아야지.' 라 마음속으로 결정했다.
그리고는 한걸음 한걸음 걸으며 , 바위틈으로 난 길. 오르막 길, 내리막 길, 평평한 길.
그리고 또 난타 난 두 손과 두발을 모두 사용해야만 하는 길 까지, , ,
와! 좋다!
뒤돌아 보면 , 저 험난한 길을 올라 여기까지 왔다는 생각에 피곤함과 여태까지의 모든 어려움을 이겼다는 자부심.
난! 무엇이든 할 수 있어!
성공을 축하해.
목표치를 더 크게 잡고
저 높은 산 정상을 밟는 것이 나의 목표라 정했다면
비록 정상에 오르는 것은 실패했지만.
처음 목표지점보다 더 위에 올라서있는 지기 자신을 볼 수 있을 거다.
힘내자.
그리고 더 높이, 더 멀리, , , , ,
난 할 수 있어! 난 한다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