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사촌? 이웃하여 살면 서로의, 정분의 가깝기가 사촌 형제 사이와 같다.
폭 넓게 한번쯤 생각해 보자.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이라도 가깝게 지내면 가까워진다는 말이 아닌가?
그래서, 지금도 그럴는지는 몰라도, 이사를 가게되면 떡 몇 조각을 들고 가서는 문을 두드리며,
옆으로 이사온 사람이 시루떡을 돌린다.
왜냐고? 이웃 사촌이라고 알리기 위해서, , , 우리나라만의 문화로 계속 이어지면 좋겠다.
누구나 이웃이 될 수있고, 이웃사촌이 될 수 있다.
이웃이 나에게 조금 불편하게 행동하더라도 조금만 참아라.
나를 조금 불편하게 한 이웃이 바로 나.
서로서로 이웃에게 호의를 베풀면 나도 그 수혜자인 이웃이 되기 때문이다.
물론 상식을 벗어난 행동을 하는 이웃이 있지만,
그 이웃이 바로 나다.
쌍둥이도 똑같이는 않다.?
계절에 따라 불국사는 달리 보이지는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