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말 장난을 하는 그들이 싫다.
뭐가 그리 잘 났는지?
무슨 알지 못할 일이 있어, 형을 받고 감옥에 갔는지?
무슨 잘 못도 저지르지 않고 일만 했는데, 억울한 형을 받았는지?
우리, 잘난그룹의 한 사람이라 특별 사면을 받아 형도 받은 걸로 하고 내 보냈는지?
우리 못난이들은 전혀 알 수 없다.
근데, 그런데 ,
그 사람이 대단한 보스에 올라,
자기의 감옥 시절,,,,
죄를 지은 일도 없는냥,
그저 청념의 극치인양 떠든다.
정말 싫다.
감옥에 간 사실,
특별사면을 받은 사실,
정치 전면에 나선 사실,
말로 뱃속을 가리는 사실,
국민의 80%가 반대 한다고, 지금 떠든다.
무슨 일만 나면 국민의 80%가 지지, 또는 반대.
국민의 80%가 지지했는데,
그 결과 물로 생긴 정당이 지금의 야당이다.
국민이 , 국민이, 국민이,,,,,,,,,,
국민을 너무 팔지 말라,
조용히 뒷전에서 너희 꼴을 보고 있음을 알라.
그저 못난놈의 푸념이니 그리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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