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을 오르는 여러사람들이 하나 둘모아 만든 돌탑.
아마 자연의 훼방에 무너 졌겠지?
여기에 다시 고헌산 정상임을 알리는 표시석이 새로 세워져 있다.
119 아저씨들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