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를 둘러보면서 많이 놀랐다.
일본의 전쟁을 위한 많은 전투시설이 왜?
포진지. 비행기 격납고. 포진지 굴. 알뜨르 비행장.
여러 군데다. 절벽에는 물론, 오름 중턱에도 너무나 많다.
여기 부산에도 가덕도, 용호동 등에 있기는 하나 손꼽아 셀 수 있을 정도다.
그런데. 여기 제주도에는 모든 해안에 널려있다. 금이라도 캐 보려고 팠는지.
누가 그 힘든 일을 했을까. 일본군이? 아니면, 일본 국민이?
판단은???
노예 부리듯 부려 먹고는, 식민 지배국이라고 뻔뻔하게 큰소리친다.
가장 믿고 있는 미국은 자신들은 승전국이기에 , ,
우리의 공산화를 막아주었다는 그 하나로 핵우산을 펼쳐 보이며 우리의 핵개발을 금지시킨다.
그러며서, 자기들 만의 잣대를 사용하며 일본의 무례함을 모른 척한다.
자기의 이익이 우선이다. 그래야 고분고분. 자기가 하자는 데로 해 주니까.
미래 우리 대한민국의 주인들아 숨겨서 몰레라도 핵미사일을 만들자.
이것만이 자주국방의 길이다.
이것은 바로 내가 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