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경주를 찾아 유적답사를 한다.
오늘도 부산에서 홀로와서 열심히 인증샸,,, 하는 분을 보았다.
마애석가여래좌상 앞의 젊은 친구도 나홀로 구경왔단다. 부산에서 ,,, 책을 펼쳐 읽으며,,,,
여행은 혼자서. 홀가분한 마음으로. 발길 닿는데로.
말 벗이라도 있으면 ,,,
길잡이라도 있으면,,,
좋은 구경 많이많이, 많은 추억 담아 가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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