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가기전 마다 항상했던 다짐. 새해에는 꼭 시작해야지!
내 마음의 생각을 그 누구가 비난하더라도, 나의 일기를 훔쳐 본 당신의 옹졸 함을 , , ,
이건 나의 희망사항 일 수도? 아님 세상을 향한 나의 바람 일 수도?
그래. 내가 살아온 주변의 일들과 나의 일일 지라도 그저 손가는 대로 자판을 두들겨보자,
외손가락 타법이면 어떠랴
속도가 조금 더딜 뿐.
그래 늦었다고 생각 될 때가 적당한 때야!
바쁘다는 , 잠온다는, 쓸 얘기가 없다는 둥,
그런 핑개를 들이 대지 말고,
한자 한자 나의 얘기를 시작 해 나가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