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담아와서 한참 걸려 이름을 알아냈다.
맞는지 틀리는지 난 모른다.
여러 곳을 검색하고 뒤져서 이것이구나 결론 지었다.
가파른 산에 그 높이가 나의 눈높이 보다 높은 곳에 있다.
그래서 나의 눈에 띄었다.
다음에 갔을 때도 그곳에서 자라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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