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대한이라 추울 줄 알았는데 그다지 춥지않아 뒷산을 올랐다.
점심을 먹고, 베낭을 메고, , ,
새해 첫 산행
목적은 목부 재료를 만나는 것이다.
다음이 봄을 맞아 영남 알프스의 못가 본 영축산 오르기 연습
무게를 줄여 복력목 세개까지 넣었다. 큰것은 4kg
전체 10 kg 되지도 않는데 어께를 짓누른다.
나이는 속이지 못하는가 본다.
완전군장으로 구보도 했는데~ ~ ~
도중에 영지버섯도 몇개 손에 넣어 집에 도착하니 다섯시다.
움직일 수 있을 때 많이 다니고 싶다.
내일은 청송 주왕산으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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