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타지아를 복력목에 담았다.
목부작을 시작 할 때, 잘 살아줄 양란으로 선택했었다.
그런데, 쵸코렛 향까지 실내를 점령한다.
한번 선택 해 길러보기를 권한다.
이게 목부작이다.
"부엉이동괴목" 이라 그 무슨 이름도 내가 가진 사전 속에는 없다.
그래서, 난 이것으로 부르고 있다.
" 福力木 "
여섯글자로 이루어진 것은 , 그 이름이 너무길다.
"목단" 은 "부귀란"으로
"소엽풍란"은 "부귀란" 으로
"소나무 혹" 혹은 "부엉이 동괴목" 을 "복력목(福力木)으로 부른다.
끝없이 부르며, 되새기며, 기도하면
그 복(福)이 아니, 그 바램이 이루어 지리라.
여기를 방문한 분들도 다 같이 복력목으로 부른다면
하나의 작은 부름이 복이되어 여러분에게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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