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화가의 설명을 TV를 통해 듣고,

특별한 나들이를 했다.

다른 어느 사찰에도 없는 특별한 것들.

독성전 아치문 옆에 있는 동자의 다리의 자세,

한채의 건물에 세개의 전(殿),

지붕위의 물고기와 또깨비.

 

오늘따라 사대천왕의 벌을 받는,

혀를 내밀며 고통을 당하는 자.

바로 나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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