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구미산을 찾았다. 두번째로 오르는 산이다.
복력목이 많았다. 관솔도 ,,,,
이것은 있는 곳에는 많은데 , 있을 법하여 기대하고 오른 산에는 없을 때, 힘이 빠진다.
톱을 챙겨 갔었지만 하나도 가져 오지 않았다.
날씨가 너무 춥고, 바람도 강했다. 거기에다 이놈의 등산로는 너무나 가파랐다.
하산하여 소요 시간을 계산하니 세시간이다.
날씨가 풀리면 이번에는 혼자가 아닌 동반,,,,
나와 같은 취미가 있다면 동행자로는 만점인데,,,,,
며칠 전 구미산을 찾았다. 두번째로 오르는 산이다.
복력목이 많았다. 관솔도 ,,,,
이것은 있는 곳에는 많은데 , 있을 법하여 기대하고 오른 산에는 없을 때, 힘이 빠진다.
톱을 챙겨 갔었지만 하나도 가져 오지 않았다.
날씨가 너무 춥고, 바람도 강했다. 거기에다 이놈의 등산로는 너무나 가파랐다.
하산하여 소요 시간을 계산하니 세시간이다.
날씨가 풀리면 이번에는 혼자가 아닌 동반,,,,
나와 같은 취미가 있다면 동행자로는 만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