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월 중순
지금 같은 더위는 아니었다. 그러나 더운 여름 땡볕에 자리 잡아 풍경을 담느라 한창이다.
수련이 심겨져 있는 곳에서, 연꽃향을 가슴으로 맏고 눈으로 담으며 향기에 취해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한 켠에서,,,,
부럽다. 난 정말 재주가 없어, 피카소가 그린 그런 그림은 잘 그렸는지 전혀 알지못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담는 이 장면이 너무 좋았다.
완성된 그림이 궁금타.
혹시나 완성된 그림을 볼 방법은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