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릉 계곡에서 상선암을 거쳐 금오산에 오르는 길이 구경거리가 제일 많다.
올 봄 진달래 만발 할 때도 이길을 오르며 볼 수 있었던, "삼릉계곡 마애석가 여래좌상"을 보기가 곤란 해 졌다.
전에는 가파른 남산길에 오르며 지친다리를 뻗고 쉬었는데. 부처님의 잔잔한 미소를 바라보며 말은 공기를 들이키며,,,
"1박2일" 프로 그램에 소개되며 더 유명세를 탔던,,,,,
상선암뒤의 상사바위에서 쌍안경의 힘을 빌려 먼발치에서 보는 방법이 있으니 이것으로 만족하자.
관리 관청은 막지만 말고 먼 발치에서 볼수도 있는 방법. 즉 반구대 암각화를 보는 것처럼 망원경을 설치 해 멀리서 온 손님들을 배려 해 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