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지사 대웅전 서편 벽면이다.
동쪽 면도 흙이 보이던데 서편으로 오니 동편보다 더 심하다.
보물 제1576호 라는 대웅전 소개 글판에 세겨진 것이 사실인지 알 수 없다.
보물이면 문화재청이 직접 나서 보수 해야 하는 것이 맞지 않은가?
그렇다면 직지사의 스님들은 무엇 했는가?
집차지하고 입장료 받으니 신경 쓸 필요를 느끼지 않는 가?
어제 파손 된 것이 아니지 않는가?
오죽하면 이런 부탁을 했겠는가.(두장 뒤의 사진)
대웅전 지붕 색은 왜 맞지가 않은가?
분청 상태는 더욱 문제다.
이런게 보물을 관리하는 자들의 참 모습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