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경주에서 삶을 산지 많은 해가 바뀌었다.
그러던 중에 신라의 중심 도시. 왕이 살았던 경주를 보러 많이도 다녔다.
특히 그 시대의 생활과 문화를 더 많이 보고 싶어서, , , ,
유네스코에 등록된 문화유산을 보기 위해서 남산 오르기를 수없이 많이했다.
그러던 중에 길을 잘못 들어 생각지도 않게 보게된,
기암곡 제2사지 동탑,
왜!
이리도 내기억 속에 이 길을 새겨놓지 못했나?
다시, 다시, 또다시 찾았지만 허탕을 했다.
기억속의 대충 좌표를 겨우 꺼집어 내어 찾은 곳.
여기를 생각하고 계신 분을 위하여 사진을 몇장 오린다.
사진 따라 발길을 , , , ,
GPS 좌표 앱도 여기는 수신되지 않는다.
탱자나무 울타리를 따라 오른 편의 길을 계속 가자,
길 만 따라 가다 보면 이런 표지판도 , , ,
여기가 내가 기억해낸 바로 그 곳.
좋은 추억 많이 담아 가세요.
'솔방울 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능동산에서 재약산 까지 (0) | 2014.05.05 |
|---|---|
| 가덕도에서 만난 봄 (0) | 2014.04.25 |
| 忍 (참을 인) (0) | 2014.04.03 |
| 삼월의 눈 (0) | 2014.04.03 |
| 작심삼일 (0) | 2014.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