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경주에서 삶을 산지 많은 해가 바뀌었다.

그러던 중에 신라의 중심 도시. 왕이 살았던 경주를 보러 많이도 다녔다.

특히 그 시대의 생활과 문화를 더 많이 보고 싶어서, , , ,

유네스코에 등록된 문화유산을 보기 위해서 남산 오르기를 수없이 많이했다.

 

그러던 중에 길을 잘못 들어 생각지도 않게 보게된,

기암곡 제2사지 동탑,

 

왜!

이리도 내기억 속에 이 길을 새겨놓지 못했나?

다시, 다시, 또다시 찾았지만 허탕을 했다.

기억속의 대충 좌표를 겨우 꺼집어 내어 찾은 곳.

 

여기를 생각하고 계신 분을 위하여 사진을 몇장 오린다.

사진 따라 발길을 , , , ,

GPS 좌표 앱도 여기는 수신되지 않는다.

 탱자나무 울타리를 따라 오른 편의 길을 계속 가자,

 

 길 만 따라 가다 보면 이런 표지판도 , , ,

 

 

여기가 내가 기억해낸 바로 그 곳.

 

좋은 추억 많이 담아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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