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illaria porphyrostele
그냥 편하게 "막실라리아" 라 부른다.
2012년 6월에 입양 했었는데,
집이 비좁아 하는 수 없이 분가를 시켰다.
내 맘은 애들이 잘 자라 다시 비좁다는 아우성을 듣고 싶지.
플라스틱 병은 겨울에 방안의 자리로 옮길 때
좁은 자리를 배정 해 줘도 고마워 해서다.
애들아 내 맘 알지?
잘커라.
Maxillaria porphyrostele
그냥 편하게 "막실라리아" 라 부른다.
2012년 6월에 입양 했었는데,
집이 비좁아 하는 수 없이 분가를 시켰다.
내 맘은 애들이 잘 자라 다시 비좁다는 아우성을 듣고 싶지.
플라스틱 병은 겨울에 방안의 자리로 옮길 때
좁은 자리를 배정 해 줘도 고마워 해서다.
애들아 내 맘 알지?
잘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