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려수도의 한 섬.

한산도의 낮은산 좁은길에서 만난, , ,


나의 맘을 누군가에게 들킨 마음이다.

고맙다

노력 할께.


'솔방울 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생 2막  (0) 2017.05.27
세월  (0) 2017.01.24
헌덕왕릉  (0) 2016.04.09
보문호에서 만나는 시인 박목월  (0) 2016.04.03
2015년을 보내며  (0) 2015.12.3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