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광복절.
해마다 이맘 때 쯤이면, , ,
언론에서는 그냥 넘어가지를 않는다.
어쩌란 말인가?
정답을 속 시원히 말 해 줄수는 없니?
나의 맘은 일본과는 담을 쌓고 싶다.
일본 이 만든 사진기로 사진 찍는 나도 싫다.
삼성이 만든 똑딱이도 어느새 창고 신세가 된지 오래됬다.
어찌 해야 하는가?
미국도 싫어진다.
일본의 행동을 모를리 없을 건데,
독도를 자기들 땅이라고 우기면 분명 언젠가는 yes라 할거야?
내가 잘 못했습니다.
모두 다 내 탓입니다.
소녀상의 옆 빈 자리는
나라를 사랑하는 당신몫입니다.
당신의 선택 만 남아 있읍니다.
대한민국 만세! 만세!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