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산림환경연구원 옆의 가을 논에 세워져 있는

허수아비

아마 새를 쫓기보다는 보여 주기 위해, 서 있는 것 같다.

 온갖  표정의 얼굴과 옷차림이

어느 멋쟁이의 가을  맞이 차림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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