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보게 되었다.

하늘을 나는 모습은 몇 번 봤지만,

출발서 착지까지는 이날이 처음이다.

이제는 하고픈 맘은 있어도 그맘을 가라앉힌다.


젊음이여 벽도산에서 가을의 푸른 하늘을 날으자!

'솔방울 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5.18현황조각 및 추모승화공원  (0) 2018.07.12
멋쟁이 허수아비  (0) 2017.11.24
무슨말을 할까?  (0) 2017.08.16
빙하는 움직인다   (0) 2017.08.06
기분 좋은 하루  (0) 2017.06.03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