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보게 되었다.
하늘을 나는 모습은 몇 번 봤지만,
출발서 착지까지는 이날이 처음이다.
이제는 하고픈 맘은 있어도 그맘을 가라앉힌다.
젊음이여 벽도산에서 가을의 푸른 하늘을 날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