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도 결정하기가 어렵다.
글 재주가 없기에 내 가슴속의 담겨있는 무언가를 꺼내 펼치며,
내 자신의 생각을 잘 써내려 갈 수가 있을지?
쓰다 보면 곧 나아져서,
내가 내 자신에게 스스로 무엇을 생각하는지 가르쳐 줄 것 만 같다.
당신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그냥 있는 그대로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구나.
그래 !
난 다른 생각인데!
그러하다면 그 다른 생각을 올려 주신다면
정답은 없으나, 그래 그 생각도 좋은데, , , ,
우리 전체가 참 좋은 이웃이 될것같다.
내 바램이 이루어 지던 아나던
이제 틈 내어 글을 쓰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