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힘이 없다.

미국의 현 대통령은 미군이 우리나라를 지켜주는 값을 내지 않는다고 말하고,

북한은 심심하면 탄도탄을 쏘아대고,

일본은 아직까지 전쟁의 노예생활을 한 우리 국민에게 진심된 사과도 않고, 틈만나면 독도가 자기들 땅이라고 주장한다.


그래도 우리는 그냥 듣기만?

그들의 말에 가만히 있는 자신이 부끄럽다.

힘이없으니 두들겨 맞아도 하소연 할 수도 없다. 


조용히, 은밀히, 핵폭탄을 만들자.

이것만이 막 대하는 그들을 부끄럽게 만드는 유일한 방법이다.


사드가 왜 우리땅에 와 있겠나?

북한의 탄도탄을 방어하기 때문에?

미사일을 둘 장소를 물색하는 미국.

닉슨 독트린을 선언하고 동남아 방위의 최종점을 일본으로 선언했지 않았던가?

사드 때문에 우리는  중국으로 부터 얼마나 많은 피해를 입었을까.

미국은 힘이 없었던 우리나라를 북한의 남침을 막아주었다.

그래서, 고마운 맘으로 그들의 유행지난 무기들을 아주 비싼 가격으로 사 주었다.

SOFA는 우리의 국토내에서 미군이 법을 위반해도, 자기들의 군인이 저지른 범죄도 자기들이 알아서 하겠다는 식이 아닌가?

그들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사드를 갖다 놓고는 한국을 위하여, 참 어이가 없다.

이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젊음이여 다시 나 자신을 생각 해 보자.

언제까지 그들의 노리개로 살것인가?

욕하면 욕듣고,

그들의 말이 법이되는 대로?


그들의 노리개가 아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읍니다."라는 책에서 나왔던 얘기를 조용히 실천하는 미래의 주인들아


우리는 할 수 있다.

핵폭탄을 만들자.

은밀히 그리고 빨리빨리. 


이것만이 남북통일의 유일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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