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열고

이제 청소를 마치고 모든것들을 살펴보니, 내가 이 방의 주인이었는지? 모든게 전과는 뭔가 달라졌다.

나이를 한 살 더 먹으니 생각하는 것이 퇴보하는가?

그래. 이제는 열심히 방을 치우고

내가 가지고있는 조그만 것이라도 열심히 기록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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