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깅기아난" 이름으로 불리는 외국에서 들여온 입양 난인데,
향기가 좀 그렇다.
찌렁내라 하는데, 오줌 냄새가 맞나.
그래도 최악의 조건에서도 꽃을 피워 주니 고맙다.
홀로 설 수 있도록 받침대를 만들어 주었는데, 그 받침대로 했던 나무가 송진이 거의 없어 그냥 섞어 버렸다.
하는 수 없이 임시방편으로 철사줄로 걸어 두었다.
키가 1m가 넘으니 어떻게 해서 세워야 할지 생각 중이다. 목부작으로 남겨야 하는데, , , , ,


"깅기아난" 이름으로 불리는 외국에서 들여온 입양 난인데,
향기가 좀 그렇다.
찌렁내라 하는데, 오줌 냄새가 맞나.
그래도 최악의 조건에서도 꽃을 피워 주니 고맙다.
홀로 설 수 있도록 받침대를 만들어 주었는데, 그 받침대로 했던 나무가 송진이 거의 없어 그냥 섞어 버렸다.
하는 수 없이 임시방편으로 철사줄로 걸어 두었다.
키가 1m가 넘으니 어떻게 해서 세워야 할지 생각 중이다. 목부작으로 남겨야 하는데,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