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 잘 보살피지는 않은 것 같다.
산을 오르면, 길 보다는 사람들의 통행이 없는 숲길을 걷는 것을 좋아해서 만난 ~ ~ ~
봉분을 보니 오랜동안 잊힌 묘소 같다.
그런데, 뭔가 처음 본 비석에, , , , , , 세상이란 이런 것이란 것을 알리고 싶었었다.
옆에 세워둔 신용카드와 비교해서
그 크기를 생각해 보길 바란다.
비석의 재질은 모른다. 뭔가 다르지 않은가.



그리 잘 보살피지는 않은 것 같다.
산을 오르면, 길 보다는 사람들의 통행이 없는 숲길을 걷는 것을 좋아해서 만난 ~ ~ ~
봉분을 보니 오랜동안 잊힌 묘소 같다.
그런데, 뭔가 처음 본 비석에, , , , , , 세상이란 이런 것이란 것을 알리고 싶었었다.
옆에 세워둔 신용카드와 비교해서
그 크기를 생각해 보길 바란다.
비석의 재질은 모른다. 뭔가 다르지 않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