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로 부터 경주남산의 정상으로 가는 길 옆에 아무 알림도 없이 자연에 사라지고 있는 흔적, 신선암 마애보살반가상, 탑곡 마애여래좌상>

옛날 석공은 그리도 좋지 않았던 도구로,  정성을 다해 부처님을 그렸을 것이다.

세월의 흐름에 많은 풍파를 겪기도, 그때 그때 마다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 의해 무참히 망가졌을 수도, , ,

 

이제야 보존의 필요성을 느끼나?

먼 옛날의 우리 선조들의 맘은 알 수 없지만,

이런것도 우리삶의 한 부분으로 미래의 나에게 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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