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 석공은 그리도 좋지 않았던 도구로, 정성을 다해 부처님을 그렸을 것이다.
세월의 흐름에 많은 풍파를 겪기도, 그때 그때 마다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 의해 무참히 망가졌을 수도, , ,
이제야 보존의 필요성을 느끼나?
먼 옛날의 우리 선조들의 맘은 알 수 없지만,
이런것도 우리삶의 한 부분으로 미래의 나에게 남기자.



옛날 석공은 그리도 좋지 않았던 도구로, 정성을 다해 부처님을 그렸을 것이다.
세월의 흐름에 많은 풍파를 겪기도, 그때 그때 마다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 의해 무참히 망가졌을 수도, , ,
이제야 보존의 필요성을 느끼나?
먼 옛날의 우리 선조들의 맘은 알 수 없지만,
이런것도 우리삶의 한 부분으로 미래의 나에게 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