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우리나라의 대통령으로 모셔야 하나요?

 

사람들 마다 다를 수 밖에 없지만,  내 마음의 기준은 이렇다.

 첫째,   "청렴결백(淸廉潔白)"   

            욕심이 많아 가려먹지 않고, 먹어서는 배가 아프던가? 말던가?

           아내가 이것 저것 많은 생각으로 차려 준, 밥상 위에 놓인 것만 먹지않고,

           밥상 아래에 놓아둔 것까지 먹는

 

           이런것은 아니지요?

 

 둘째,   "통솔력(統率力)"

             아무리 현명하고 똑똑한 자라도,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아울러 자기만의 특별한 재능이 있고,  남들이 나보다 더 잘하는 부분이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더 잘 하려는 욕심에 자기자신의 한계를 벗어나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목표를 새우고 달성 시키려고도 한다.

          

          대통령(大統領)이란?   통치자가 아니고, 모든 일이 잘 되도록 이끄는 사람이 아닌가.

            선박의 선장은 무엇인가.  그 선박 선상의 대통령이 아닌가?  그래서 배의 진행 방향을 결정하고,

          배의 기관과 다른 결함은 없는지,  물어 확인도하고, 문제가 있다면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시하지 않는가?

 

세째,  "솔선수범(率先垂範)"

           그 부모의 그 자식,

         속담에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난다."   무슨 다른 말이 필요 한 가? 

         내가 바른 길, 좋은 길로 가는데, 그 누가 나를 따라 걷지 않겠나.

 

 

 

이번 만이라도,

먼 훗날의 주인들을 위하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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