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란?

항구를 떠나 넓은 바다 일터에서 열심히 일하다,

이제 돌아가야 겠다고 생각한 후 되돌아 갈때

나를 향해 손짓으로  불러 주는 길잡이다.

 

지난날에 처음 발령 받고, 업무를 받을 때,   여기서 어떻게 무엇을,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가 막막했다.

단 한가지 지금도 잊지 못하는 말

"이 곳에서 너의 업무에는 네가 최고가 되어야 한다"

지난 선배들의 활동들을 살펴보며, 각종 규정을 읽어보며~~~

 

만약, 그때 그 분의 한마디가 그냥 지나치는 말로 만으로 들였었다면

 큰소리를 치며 업무를 하지 못했을거다.

 

모든 일이 다 그러하지?  않는가.

 

목표는 내가 제일이 된다는 것은 ,    무사히 목적지로 귀항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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